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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취미생활, 넋두리등등으로 난무하는 이글루입니다.

리치왕을 위하여...









하앍... 블소...


[대마인아사기] 클론, 2주년 결산 [게 임]



이번 2주간 달렸던걸 생각하면 이 짤이 맞는거 같습니다.
정말이지 여태 이 게임하면서 이만큼 집중해서 참여해본적은 별로 없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엄청 시간을 할해한 것 같습니다. (물론 아파서 회사 쉴 때 빼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클론 아사기 4장, 2주년 아사기 4장 먹었습니다.
...
심지어 2주년 아사기는 5장을 먹을 수 있었던 상황이었던걸 생각해보면
이만큼 달려본건 첨이 아닐까 싶네요. 예전엔 열심히 해봐도 3장이 한계였는데 말입니다.



1. 클론 아사기

아 정말 이때까지만 해도 2주년 생각도 안하고 달렸네요.
여태 모아놨던 물약 덕분에 과금도 많이 안해...
...ㅆ다고는 못말하겠습니다. 3장 생각했으면 분명 과금 별로 안했을거에요.
ㅇㅇ 정말 안해도 되었을텐데
4장을 먹는다는 욕심 하나가 과금을 하게 만들었네요. 덕분에 당시 149등 턱걸이하게 되면서
4장을 먹게 되었습니다. ㅠㅠ
개인적으로 저런 닌자복장 버전을 선호하는지라 지금 저 카드면을
보여주며 다니는 중입니다. 지금 제 리더카드






2. 2주년 아사기

솔직히 그렇게 그림이 끌리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사기이고
공격력 다운이란 능력치 하나만 보고 달려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전 파멸의 길을 걸었습니다. 아... 이번달은 카드값이 걱정이긴 합니다.
정말이지 이 게임에서 랭커들은 미친놈들이구나...
싶은 생각을 가지게 된 이번 이벤트였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게임을 하는 시간을 가지고있는걸까요??? 친구들과 놀러간다거나
회식한다거나 하는 그런 생활은 안하는걸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할 정도로 50장 안의 사람들은 괴물같이 겜을 하는거
같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가 안되서 47위까지 순위가 내려가는 순간부터 그냥 손 놨는데...
아 정말 게비스콘 광고짤?

https://www.hkn24.com/news/photo/201103/69193_61042_320.jpg

이런 효과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 회사일도 집중해서 할 수 있었고
근심걱정이 다 사라지면서 일상을 즐길 수 있더군요. 역시... 포기하면 편해
그래서 결국 4장을 먹게 되었습니다.

지금 아레나 그동안 모은 빨포로 잠깐 달려봤는데
순싯간에 랭크1까지 올라가더군요.

정말 이벤트 잘 참여했구나... 싶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대마인아사기] 그때 그시절과 지금... [게 임]

2014년의 나







저 때 이후 1년 반 후 다시 하고 있는 나.....



생각해보니 다시 시작하겠다 한 이후로 엄청 덱이 빨리 갖춰져가고 있네요 ㅋㅋ;;;;

들인돈은 저때가 더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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