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속의 많은 정보들을 내놓아 정리하고자 하는 글이므로 생각나는대로 꺼내놓는지라 일단 순서가 뒤죽박죽입니다.
심심하시면 보세요. 그리고 조언을 해주실 수 있으면 해주시면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이하 경어 생략. 저 혼자 정리하는 상황이라..)
일단...
데몬헌터(이하 DH), 특히 pure 그레이나이트 아미의 경우엔 water army인건 알겠는데..로스터 하나 짜기 참 골때리는 상황.
사이캐논을 통한 사격을 해야하는건 알겠는데 헤비를 어찌 해야할지 의문이다.
드레드넛 2기를 징발해서 쓰려는데 요녀석이 워낙에 대전차무기에 살살 녹는지라 여러모로 고심중.
(배치를 적절히 하면 되긴 하지만 그 적절한 위치 선정에 대해선 아직 경험이 부족. 드레드넛 운용 경력 無를 자랑해서;;)
이 녀석들 사격용으로 완전무장해주는게 나을지 사격과 S10을 이용해 근접을 해주는게 나을지 고민;;
고민을 하는 이유는 그레이나이트 드레드넛은 드랍포드를 이용못하기 때문. 이캐논이 S6인지라 대전차용으로는 뭔가 애매한 수치
이기 때문에 라스캐논 장착이 가능한 드레드넛이나 랜드레이더(이하 LR)이 필요한건 잘안다. 하지만 드레드넛의 S수치를 이용한
근접을 해야하는지 의문이다.
2대 중에 한대는 완전 사격으로 하고 한대는 근접무기를 다는 것도 괜찮을 듯 하지만 문제는 라스캐논 1발이 불발되면?
하지만 보병들의 러쉬도 어느정도 생각해줘야 하는게 이쪽은 수가 매우 불리하기 때문에 장갑이 12면 일반 보병들은
멜타밤을 들고있지 않는 이상 커버가 다 되면서 S10으로 내려치기 때문에 즉사가 되는데다 이쪽은 WS가 드레드넛인데 5나
되어서 왼만하면 3+로 공격이 되니 금상첨화. 사격하는 PAGK애들을 보호해주기엔 꽤 믿음직스럽다. 막아주다가 PAGK가 와줘서
같이 공격하면 또 적은 빠른 시간 내에 물리칠 수 있어서 좋고..
문제는 역시 뭐니뭐니 해도 중화기 부대... 적에게 전문 중화기 부대가 있으면 다른아미들에게도 제거1순위가 되겠지만 우리에겐
녀석들은 제거 0순위, 시작하자마자 1,2턴 내로 박살을 내버려야 하는 상황.
(안그래도 수가 적은데 중화기에겐 쉽게 병력의 1/3를 2턴까지 내줘버릴 수 있는 상황이므로)
LR의 사용의 경우엔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녀석들의 경우엔 안그래도 수가 적은 GK무리지만 근접은 꽤 잘해주기 때문에
아머 14의 능력을 이용해 적들의 심장에 칼을 깊숙히 박게끔 해주기 때문. 하지만 LRC의 경우엔 다른 아미는 모르겠지만 GK아미의
경우엔 사용하기 힘든게 안그래도 대전차 능력이 떨어지는 애들에게 엄청난 포인트를 주면서 대보병용 전차를 주는건
힘들거 같기 때문. 멜타가 있긴 하지만 라스캐논이 더 뛰어난거 같은건 어쩔 수 없음. 무엇보다도 DH는 3판 룰인지라 어썰트캐논이
1발 덜 쏘는데다 랜딩이 없는 상황. 덕분에 LRC가 대보병용으론 정말 탁월할지 몰라도 대전차용인 LR이 더 끌리는건 어쩔 수 없음. 그럼 이번엔 엘리트쪽으로 가서...
GK터미네이터(이하 GK터미)의 경우엔 터미네이터 아머에다 네메시스 웨폰이 파워웨폰으로 취급받아 근접은 탁월,
거기에 2대 때리니 차지를 할 경우엔 왠만한 부대는 1턴에 망가뜨릴 수 있다. 이건 매우 탁월한 거다.
문제는 운용. 녀석들 역시 내가 전에 한번도 이용해본 적이 없는 부대인지라 어찌 해야할 지 모르겠다. 워터아미답게 적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해주면 되겠지만... 기본교리가 세워져있지 않는거 같아 뭔가 혼란스러운 상황. 터미는 근접에서 좋고.. 사이캐논도
2개 쥐어줄 수 있으니... 달려오는 녀석들에게 카운터 어택이 나은가? 괜찮은 생각이다.
문제는 거리. 카운터어택을 위해선 언제나 적과의 거리가 13인치라도 떨어뜨려야 한다. 어떤 적이냐에 따라 이거리는 최소
19인치가 되기도 하겠다. 정말이지 이동할 때마다 머리에 쥐가나는 상황이겠다. 자를 보면서 13인치, 19인치를 한눈에 가늠할 수 있
는 눈썰미가 정말 필요. 이는 PAGK 운용에도 필요하겠다. 녀석들을 가드하면서 사격하는 드레드넛이 빨리 파괴될 수 있기 때문에
PAGK가 적의 중화기부대를 3턴까지는 없에고(못없에면 이는 묘한 상황이 된다.) 근접하려는 애들을 쏘면서 피하면
이건 망하는 길. 흠... 여기서 GK터미가 등장하는 상황이네. GK터미를 쓰는 방법은 2가지, HQ 1명이랑 엘리트로 터미 1부대,
그리고 HQ 레티뉴에 소수 터미 1부대. 여기서 또 등장하는게 바로 그랜드 마스터냐 브라더캡틴이냐가 되겠다.
생존으로는 그랜드 마스터, 효율론 브라더 캡틴인건 조금만 보면 아는 사실. 그랜드 마스터(이하 GM)는 무려 BS5이기 때문에 사격
도 잘한다. 어쩌면 적 중화기 부대 잡는 것도 시간문제라 할 수 있겠다. 이걸 살리려면 녀석에겐 인시너레이터보단 사이캐논이 낫겠
다. 게다가 포스 웨폰이라니.... 우왕ㅋ굳ㅋ이다. 다만 녀석은 포인트에서 유저로 하여금 피똥싸게 하는게 문제. 게다가 포스웨폰이
기 때문에 적의 터프높은 몬스터러스 크리쳐 잡기도 꽤 나쁘진 않을 것이다. 아하, 그렇군. 녀석은 아군 PAGK 뒤에서 열심히 사격
하다 카운터 어택하면 되는거다. 그럼 다른 GK터미가 나머지 중화기 부대를 없에고 PAGK쪽으로 합류하면 된다.(요는 아군쪽으로
오면서 잔당 없에기) 흠... 이러면 골아파진다. 딥스할 터미를 몇명으로 할까? 4명이 최소다. 5명이면 꽤 좋을 것이다. 그럼 GM에겐
터미 2~3이면 되겠다. GM에겐 수행요원으로... 흠 역시 어쩔 수 없으면 2명인데... 터미를 증설할까? 터미를 총 10명? 포인트가 비
싸진다. 이는 2000포인트에서나 써야 겠다. 역시, 4명 4명으로 나눠서 써야 겠다. 그게 안정빵이겠다. 브라더 캡틴은 마찬가지로 사
이커인데다가 능력은 터미네이터랑 대동소이하다. 포스웨폰도 없다. 덕분에 싸다. 그래서 녀석이 활약할 것을 생각하면 비용대비
효율은 좋을 것이다. hq로 브라더 캡틴(이하 BC)이냐 GM이냐..... 정말 이는 힘든 결정이다. 뭐 그래도 GM이 더 재미있겠다. 로스
터를 2개 만들어서 이거 해보고 저거해보고 하면서 결정해야 겠다. 결국 터미네이터는 HQ 레티뉴와 터미 스쿼드로 나눠서 쓰자.
그럼 무기로 넘어가보자. shrouding은 터미에게도 적용되는 룰이다. 그래서 사격전도 역시 수행해야 한다. 문제는 이쪽은 유동적인
전략을 쓴다. 터미는 초반에 PAGK와 함꼐 최대한 빨리 적 중화기를 없에야 한다. S6이기 때문에 어찌 보면 오토캐논이다. 그것도 3
발.. 결정, 사이캐논 난사다. 그럼 딥스하는 애들은? GK는 유동적인 전략이기 때문에 반드시 적 진영에 가까이 갈 필요는 없다. 적
중화기만 빨리 없에면 된다. 때에 따라 사격도 해야 한다. 결국 사이캐논이다. 둘다 사이캐논으로 가야겠다.
정리하면...
GK는 WS가 5인데다 네메시스 웨폰으로 S가 전원 6이고 트루그릿이라 쉽게 적에게 타격을 가할 수 있다. 사이캐논은 사거리가 헤비는 36인치고 어썰트는 18인치지만 탄환의 성능은 변함없다. 이동가능한 오토캐논이다. 개인적으로 오토캐논 모에인지라(하악하악) 사이캐논 가야겠다. -ㅅ-) b
PAGK는 초반에는 중화기부대를 최대한 빨리 없에기 위해 사이캐논으로 무장하고 적 근접부대가 오면 카운터 어택을 해야 한다. 수가 이쪽이 절대 부족이라 반드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선빵을 때려야 한다. GK터미는 2부대로 나눠서 운용한다. 기본적으론 한부대는 PAGK와 함께 사격하다 카운터 어택을 가고 한부대는 적 중화기를 없에기 위해 딥스트라이크를 한다. 때에 따라 둘다 딥스로 적을 없에야 하거나(타우, 임페리얼가드) 둘다 진지사격해야 한다.(빠른 이동속도를 가지고 중화기가 부족한 애들) 여기서 이 아미는 유동성을 가지게 될 것이다. 드레드넛의 경우엔 사격과 근접을 같이 해야 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무장은 둘다 라스캐논과 근접용 팔. 라스캐논은 터프가 높거나 대전차용으로 탁월할 것이다.(트윈링크니 뭐 리롤하겠다..) 높은 S를 이용한 공격은 근접하는 애들에게 즉사를 줄 것이고 장갑은 멜타밤에겐 뚫리겠지만 없다면 이건 꿀이다. LR의 경우엔 2대는 써야 하는 상황. 녀석들을 만약 쓴다면 드레드넛이 없는 상황일 것이다. 일단 라스캐논으로 샤워하게 해주고 PAGK를 전방배치를 하기 위해 이동할 것이다. 물론 주요 녀석들을 없엔 다음이겠지만..
배치의 문제로 가면...
PAGK는 첨부터 중화기 부대로부터 약 30~36인치는 떨어져야 한다. 이는 shrouding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배치이다. 정말이지 이 배치가 중요할 것이다. 터미는 그 뒤에 바로 배치.
드레드넛은 아무래도 건물 뒤로 가야 할 것이다. 6인치까지 이동하면 주포 1개는 되니까 라스캐논 사격엔 충분하다. 고로 드레드넛은 꽁꽁 감춰야 겠다. 아니면 어떻게 해서라도 멀리 배치하던가... OTL(이부분은 다른분들께 물어봐야 겠다;)
LR의 경우...엔 뭐 숨기려면 숨기도 아니면 반만 보이던가 하게끔 해야 겠다. 장갑도 어느정도 믿을 만 하니 말이다.
심심하시면 보세요. 그리고 조언을 해주실 수 있으면 해주시면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이하 경어 생략. 저 혼자 정리하는 상황이라..)
일단...
데몬헌터(이하 DH), 특히 pure 그레이나이트 아미의 경우엔 water army인건 알겠는데..로스터 하나 짜기 참 골때리는 상황.
사이캐논을 통한 사격을 해야하는건 알겠는데 헤비를 어찌 해야할지 의문이다.
드레드넛 2기를 징발해서 쓰려는데 요녀석이 워낙에 대전차무기에 살살 녹는지라 여러모로 고심중.
(배치를 적절히 하면 되긴 하지만 그 적절한 위치 선정에 대해선 아직 경험이 부족. 드레드넛 운용 경력 無를 자랑해서;;)
이 녀석들 사격용으로 완전무장해주는게 나을지 사격과 S10을 이용해 근접을 해주는게 나을지 고민;;
고민을 하는 이유는 그레이나이트 드레드넛은 드랍포드를 이용못하기 때문. 이캐논이 S6인지라 대전차용으로는 뭔가 애매한 수치
이기 때문에 라스캐논 장착이 가능한 드레드넛이나 랜드레이더(이하 LR)이 필요한건 잘안다. 하지만 드레드넛의 S수치를 이용한
근접을 해야하는지 의문이다.
2대 중에 한대는 완전 사격으로 하고 한대는 근접무기를 다는 것도 괜찮을 듯 하지만 문제는 라스캐논 1발이 불발되면?
하지만 보병들의 러쉬도 어느정도 생각해줘야 하는게 이쪽은 수가 매우 불리하기 때문에 장갑이 12면 일반 보병들은
멜타밤을 들고있지 않는 이상 커버가 다 되면서 S10으로 내려치기 때문에 즉사가 되는데다 이쪽은 WS가 드레드넛인데 5나
되어서 왼만하면 3+로 공격이 되니 금상첨화. 사격하는 PAGK애들을 보호해주기엔 꽤 믿음직스럽다. 막아주다가 PAGK가 와줘서
같이 공격하면 또 적은 빠른 시간 내에 물리칠 수 있어서 좋고..
문제는 역시 뭐니뭐니 해도 중화기 부대... 적에게 전문 중화기 부대가 있으면 다른아미들에게도 제거1순위가 되겠지만 우리에겐
녀석들은 제거 0순위, 시작하자마자 1,2턴 내로 박살을 내버려야 하는 상황.
(안그래도 수가 적은데 중화기에겐 쉽게 병력의 1/3를 2턴까지 내줘버릴 수 있는 상황이므로)
LR의 사용의 경우엔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녀석들의 경우엔 안그래도 수가 적은 GK무리지만 근접은 꽤 잘해주기 때문에
아머 14의 능력을 이용해 적들의 심장에 칼을 깊숙히 박게끔 해주기 때문. 하지만 LRC의 경우엔 다른 아미는 모르겠지만 GK아미의
경우엔 사용하기 힘든게 안그래도 대전차 능력이 떨어지는 애들에게 엄청난 포인트를 주면서 대보병용 전차를 주는건
힘들거 같기 때문. 멜타가 있긴 하지만 라스캐논이 더 뛰어난거 같은건 어쩔 수 없음. 무엇보다도 DH는 3판 룰인지라 어썰트캐논이
1발 덜 쏘는데다 랜딩이 없는 상황. 덕분에 LRC가 대보병용으론 정말 탁월할지 몰라도 대전차용인 LR이 더 끌리는건 어쩔 수 없음. 그럼 이번엔 엘리트쪽으로 가서...
GK터미네이터(이하 GK터미)의 경우엔 터미네이터 아머에다 네메시스 웨폰이 파워웨폰으로 취급받아 근접은 탁월,
거기에 2대 때리니 차지를 할 경우엔 왠만한 부대는 1턴에 망가뜨릴 수 있다. 이건 매우 탁월한 거다.
문제는 운용. 녀석들 역시 내가 전에 한번도 이용해본 적이 없는 부대인지라 어찌 해야할 지 모르겠다. 워터아미답게 적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해주면 되겠지만... 기본교리가 세워져있지 않는거 같아 뭔가 혼란스러운 상황. 터미는 근접에서 좋고.. 사이캐논도
2개 쥐어줄 수 있으니... 달려오는 녀석들에게 카운터 어택이 나은가? 괜찮은 생각이다.
문제는 거리. 카운터어택을 위해선 언제나 적과의 거리가 13인치라도 떨어뜨려야 한다. 어떤 적이냐에 따라 이거리는 최소
19인치가 되기도 하겠다. 정말이지 이동할 때마다 머리에 쥐가나는 상황이겠다. 자를 보면서 13인치, 19인치를 한눈에 가늠할 수 있
는 눈썰미가 정말 필요. 이는 PAGK 운용에도 필요하겠다. 녀석들을 가드하면서 사격하는 드레드넛이 빨리 파괴될 수 있기 때문에
PAGK가 적의 중화기부대를 3턴까지는 없에고(못없에면 이는 묘한 상황이 된다.) 근접하려는 애들을 쏘면서 피하면
이건 망하는 길. 흠... 여기서 GK터미가 등장하는 상황이네. GK터미를 쓰는 방법은 2가지, HQ 1명이랑 엘리트로 터미 1부대,
그리고 HQ 레티뉴에 소수 터미 1부대. 여기서 또 등장하는게 바로 그랜드 마스터냐 브라더캡틴이냐가 되겠다.
생존으로는 그랜드 마스터, 효율론 브라더 캡틴인건 조금만 보면 아는 사실. 그랜드 마스터(이하 GM)는 무려 BS5이기 때문에 사격
도 잘한다. 어쩌면 적 중화기 부대 잡는 것도 시간문제라 할 수 있겠다. 이걸 살리려면 녀석에겐 인시너레이터보단 사이캐논이 낫겠
다. 게다가 포스 웨폰이라니.... 우왕ㅋ굳ㅋ이다. 다만 녀석은 포인트에서 유저로 하여금 피똥싸게 하는게 문제. 게다가 포스웨폰이
기 때문에 적의 터프높은 몬스터러스 크리쳐 잡기도 꽤 나쁘진 않을 것이다. 아하, 그렇군. 녀석은 아군 PAGK 뒤에서 열심히 사격
하다 카운터 어택하면 되는거다. 그럼 다른 GK터미가 나머지 중화기 부대를 없에고 PAGK쪽으로 합류하면 된다.(요는 아군쪽으로
오면서 잔당 없에기) 흠... 이러면 골아파진다. 딥스할 터미를 몇명으로 할까? 4명이 최소다. 5명이면 꽤 좋을 것이다. 그럼 GM에겐
터미 2~3이면 되겠다. GM에겐 수행요원으로... 흠 역시 어쩔 수 없으면 2명인데... 터미를 증설할까? 터미를 총 10명? 포인트가 비
싸진다. 이는 2000포인트에서나 써야 겠다. 역시, 4명 4명으로 나눠서 써야 겠다. 그게 안정빵이겠다. 브라더 캡틴은 마찬가지로 사
이커인데다가 능력은 터미네이터랑 대동소이하다. 포스웨폰도 없다. 덕분에 싸다. 그래서 녀석이 활약할 것을 생각하면 비용대비
효율은 좋을 것이다. hq로 브라더 캡틴(이하 BC)이냐 GM이냐..... 정말 이는 힘든 결정이다. 뭐 그래도 GM이 더 재미있겠다. 로스
터를 2개 만들어서 이거 해보고 저거해보고 하면서 결정해야 겠다. 결국 터미네이터는 HQ 레티뉴와 터미 스쿼드로 나눠서 쓰자.
그럼 무기로 넘어가보자. shrouding은 터미에게도 적용되는 룰이다. 그래서 사격전도 역시 수행해야 한다. 문제는 이쪽은 유동적인
전략을 쓴다. 터미는 초반에 PAGK와 함꼐 최대한 빨리 적 중화기를 없에야 한다. S6이기 때문에 어찌 보면 오토캐논이다. 그것도 3
발.. 결정, 사이캐논 난사다. 그럼 딥스하는 애들은? GK는 유동적인 전략이기 때문에 반드시 적 진영에 가까이 갈 필요는 없다. 적
중화기만 빨리 없에면 된다. 때에 따라 사격도 해야 한다. 결국 사이캐논이다. 둘다 사이캐논으로 가야겠다.
정리하면...
GK는 WS가 5인데다 네메시스 웨폰으로 S가 전원 6이고 트루그릿이라 쉽게 적에게 타격을 가할 수 있다. 사이캐논은 사거리가 헤비는 36인치고 어썰트는 18인치지만 탄환의 성능은 변함없다. 이동가능한 오토캐논이다. 개인적으로 오토캐논 모에인지라(하악하악) 사이캐논 가야겠다. -ㅅ-) b
PAGK는 초반에는 중화기부대를 최대한 빨리 없에기 위해 사이캐논으로 무장하고 적 근접부대가 오면 카운터 어택을 해야 한다. 수가 이쪽이 절대 부족이라 반드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선빵을 때려야 한다. GK터미는 2부대로 나눠서 운용한다. 기본적으론 한부대는 PAGK와 함께 사격하다 카운터 어택을 가고 한부대는 적 중화기를 없에기 위해 딥스트라이크를 한다. 때에 따라 둘다 딥스로 적을 없에야 하거나(타우, 임페리얼가드) 둘다 진지사격해야 한다.(빠른 이동속도를 가지고 중화기가 부족한 애들) 여기서 이 아미는 유동성을 가지게 될 것이다. 드레드넛의 경우엔 사격과 근접을 같이 해야 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무장은 둘다 라스캐논과 근접용 팔. 라스캐논은 터프가 높거나 대전차용으로 탁월할 것이다.(트윈링크니 뭐 리롤하겠다..) 높은 S를 이용한 공격은 근접하는 애들에게 즉사를 줄 것이고 장갑은 멜타밤에겐 뚫리겠지만 없다면 이건 꿀이다. LR의 경우엔 2대는 써야 하는 상황. 녀석들을 만약 쓴다면 드레드넛이 없는 상황일 것이다. 일단 라스캐논으로 샤워하게 해주고 PAGK를 전방배치를 하기 위해 이동할 것이다. 물론 주요 녀석들을 없엔 다음이겠지만..
배치의 문제로 가면...
PAGK는 첨부터 중화기 부대로부터 약 30~36인치는 떨어져야 한다. 이는 shrouding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배치이다. 정말이지 이 배치가 중요할 것이다. 터미는 그 뒤에 바로 배치.
드레드넛은 아무래도 건물 뒤로 가야 할 것이다. 6인치까지 이동하면 주포 1개는 되니까 라스캐논 사격엔 충분하다. 고로 드레드넛은 꽁꽁 감춰야 겠다. 아니면 어떻게 해서라도 멀리 배치하던가... OTL(이부분은 다른분들께 물어봐야 겠다;)
LR의 경우...엔 뭐 숨기려면 숨기도 아니면 반만 보이던가 하게끔 해야 겠다. 장갑도 어느정도 믿을 만 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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